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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미움받을 용기 (커버이미지)
미움받을 용기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기시미 이치로 외 지음, 전경아 옮김, 김정운 감수 
  • 출판사인플루엔셜(주) 
  • 출판일2015-04-2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60, 누적예약 2

책소개

2014 아마존 일본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하는 책이다.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일본의 제1인자인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의 명 해석과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가 후미타케의 맛깔스러운 글이 잘 결합되어 새로운 형식을 선보인다.



아들러 심리학을 공부한 ‘철학자’와 세상에 부정적이고 열등감 많은 ‘청년’이 다섯 번의 만남을 통해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우리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다. 플라톤의 명저 『대화편』을 차용한 구성으로 마치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쉽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으며, 생동감마저 느껴진다.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네 번째 밤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다섯 번째 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의 순서로 진행되는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는 점점 긴장을 불러일으키며 재미를 더한다. 특히 철학자의 주장에 이어지는 청년의 반박이 공감대를 한껏 불러일으킨다.



이 책을 감수한 문화심리학자이자 『남자의 물건』의 저자인 김정운 교수도 “이 책은 다르다. 윽박지르지 않고, 논리적으로 조곤조곤 따진다. 책 속의 청년처럼 ‘이건 또 뭔 소리지?’ 하는 의문이 자주 든다. 그리고 저자의 논리와 부딪히면서 책을 읽게 된다. 흥미롭다”고 평가했다.

저자소개

철학자. 1956년 교토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교토에 살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철학에 뜻을 두었고, 대학교 진학 후에는 은사의 자택에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논쟁을 벌였다.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 만기퇴학(滿期退學)을 했다.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특히 플라톤철학인데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아들러 심리학과 고대철학에 관해 왕성하게 집필 및 강연 활동을 펼쳤고, 정신의학병원 등에서 수많은 ‘청년’을 상대로 카운슬링을 했다. 일본아들러심리학회가 인정한 카운슬러이자 고문이다. 옮긴 책으로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강의(個人心理學講義)』『인간은 왜 신경증에 걸리는 걸까(人はなぜ神經症になるのか)』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미움받을 용기(嫌われる勇氣)』를 비롯해『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アドラ-心理學入門)』 등 여러 권이 있다. 이 책에서는 원안을 담당했다.

목차

감수자의 말

시작하며



<B>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B>

알려지지 않은 ‘제3의 거장’

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

소크라테스, 그리고 아들러

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

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B>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B>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이다

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

자랑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

권력투쟁에서 복수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인생의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붉은 실과 단단한 쇠사슬

‘인생의 거짓말’을 외면하지 말라

‘소유의 심리학’에서 ‘사용의 심리학’으로



<B>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B>

인정욕구를 부정한다

‘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

‘과제를 분리’하라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간관계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하는 방법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으라

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한다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



<B>네 번째 밤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B>

개인심리학과 전체론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

왜 ‘나’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

나는 세계의 중심이 아니다

더 큰 공동체의 소리를 들으라

칭찬도 하지 말고, 야단도 치지 말라

‘용기 부여’를 하는 과정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려면

여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다

인간은 ‘나’를 구분할 수 없다



<B>다섯 번째 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B>

과도한 자의식이 브레이크를 건다

자기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하라

신용과 신뢰는 어떻게 다른가

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

젊은 사람은 어른보다 앞서나간다

일이 전부라는 인생의 거짓말

인간은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다

‘특별한 존재’가 되고픈 사람 앞에 놓인 두 갈래 길

평범해질 용기

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이다

춤을 추듯 살라

‘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라

인생 최대의 거짓말

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라

한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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